이 포스팅은 와그 파트너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스톤헨지 입장권은 12월 15일 성인 1명 기준 49,149원인데, 같은 날 바스까지 도는 한국어 투어는 129,000원부터 시작합니다. 값이 두 배 이상 벌어지는 이유가 이동과 가이드에 있는지, 환불 조건까지 포함해 같은 기준으로 놓고 따져 봤습니다.
와그에서 파는 스톤헨지 상품 3개를 비교한 정리이며, 확인 시점은 2026년 11월 3일입니다. 가격은 와그 달력에서 날짜를 고른 뒤 읽었고, 투어 하나는 12월 15일이 닫혀 있어 12월 19일 가격을 따로 적었습니다.
목차
- 입장권과 투어는 무엇이 다릅니까?
- 12월 15일 가격과 포함 항목
- 스톤헨지 공식 운영 시간은 어떻습니까?
- 환불은 언제까지 가능합니까?
- 어떤 분께 어느 상품이 맞습니까?
- 자주 묻는 질문
입장권과 투어는 무엇이 다릅니까?

스톤헨지 우선 입장권(상품 106676)은 스톤헨지와 방문자 센터에 들어가는 표와 무료 오디오 가이드가 전부입니다. 한국어를 포함해 13개 언어 오디오가 들어 있습니다. 런던에서 스톤헨지까지 가는 길은 상품에 없고, 설명에는 워터루역에서 솔즈버리행 기차를 탄 뒤 솔즈버리에서 스톤헨지행 버스로 갈아타라고 적혀 있습니다.
런던소풍 바스·캐슬쿰·스톤헨지 투어(상품 106936)는 한국인 가이드와 차량, 점심 도시락이 묶인 하루짜리입니다. 반대로 스톤헨지·레이콕·바스 일일 투어(상품 171128)는 에어컨 관광버스로 오가며, 일반 관람객과 떨어져 스톤 서클 안쪽에 들어가는 구성을 앞세웁니다.
12월 15일 가격과 포함 항목
| 상품 | 가격(성인 1명) | 포함 | 불포함 |
|---|---|---|---|
| 스톤헨지 우선 입장권 | 49,149원(12월 15일) | 입장, 방문자 센터, 무료 오디오 가이드 | 교통, 여행자 보험 등 개인 비용 |
| 런던소풍 바스·캐슬쿰·스톤헨지 투어 | 129,000원 얼리버드 / 139,000원 17주년 특가 / 159,000원 정상가(12월 15일) | 한국인 가이드, 차량 주유비·주차비·기사비, 점심 도시락 | 각종 입장료, 여행자 보험, 수신기 1파운드, 기사·가이드 팁 각 1파운드 |
| 스톤헨지·레이콕·바스 일일 투어 | 298,106원(12월 19일, 12월 15일은 선택 불가) | 입장권, 스톤 서클 내부 입장, 가이드, 왕복 버스, 로만 바스 입장은 옵션 선택 시 | 호텔 픽업·샌딩, 음식과 음료, 여행자 보험 |

런던소풍 투어의 얼리버드 옵션은 투어일 기준 한 달 전에 예약하고, 투어 종료 뒤 3일 안에 포토 후기를 쓰기로 약속해야 적용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조건을 못 맞추면 자동 취소된다는 문구도 함께 있습니다.
상품 안내에 각종 입장료가 불포함으로 되어 있어서, 투어 가격에 스톤헨지 입장료가 들어가는지는 화면만으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부분은 결제 전에 상품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스톤헨지 공식 운영 시간은 어떻습니까?
잉글리시 헤리티지 자료 기준으로 9월 7일부터 3월 16일까지는 매일 9시 30분에 열어 17시에 닫습니다. 마지막 입장은 폐장 2시간 전입니다. 12월 25일은 휴관이고, 동지인 12월 22일은 운영 시간이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가격·운영 시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와그 입장권 상품 화면에는 운영 시간이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로 적혀 있어 공식 안내와 같았습니다.
환불은 언제까지 가능합니까?
| 상품 | 환불 규정 | 12월 15일 출발이라면(제가 날짜로 계산한 값) |
|---|---|---|
| 스톤헨지 우선 입장권 | 구매 후 예약 변경·환불 불가 | 결제 즉시 확정 |
| 런던소풍 투어 | 30일 전까지 전액, 29~20일 전 80%, 19~6일 전 75%, 5~2일 전 70%, 이후 불가 | 11월 15일까지 전액, 11월 16~25일 80%, 11월 26일~12월 9일 75%, 12월 10~13일 70% |
| 레이콕·바스 일일 투어 | 구매 후 변경·환불 불가 | 결제 즉시 확정 |
같은 스톤헨지라도 환불이 되는 상품은 런던소풍 투어 하나뿐이었습니다. 일정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면 환불 단계가 있는 쪽이 부담이 적고, 날짜가 정해졌다면 가격이 낮은 쪽을 고르는 판단이 가능합니다.
어떤 분께 어느 상품이 맞습니까?

- 기차와 버스를 직접 갈아타도 괜찮다면 입장권만 사는 쪽이 가장 낮은 금액입니다.
- 한국어 설명과 이동, 점심까지 맡기고 싶다면 12월 15일에 날짜가 열려 있던 런던소풍 투어가 맞습니다.
- 스톤 서클 안쪽 입장이 목적이라면 12월 12일이나 19일로 날짜를 맞춰야 하고, 환불이 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톤헨지는 12월 25일에 문을 엽니까?
열지 않습니다. 잉글리시 헤리티지 자료에서 12월 25일은 휴관으로 표시됩니다.
입장권만 사면 런던에서 가는 교통도 포함됩니까?
포함되지 않습니다. 상품 안내의 불포함 사항에 교통이 들어 있습니다.
투어 가격에 스톤헨지 입장료가 들어 있습니까?
런던소풍 투어는 각종 입장료가 불포함이라고 적혀 있어 화면만으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레이콕·바스 투어는 스톤헨지 입장권이 포함 항목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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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3일 와그 상품 화면과 잉글리시 헤리티지 안내를 확인한 내용이며, 가격과 조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