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61만 원 기간제 134명, 정규직 전환은?

📌 월 261만 원에 134명을 뽑는데 학력·전공·나이 제한이 없다면 지원해 보시겠습니까?
서민금융진흥원이 낸 기간제 채용 공고입니다.
다만 정규직으로 이어지지 않는 계약직이라서 조건을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1️⃣ 어떤 일을 하는 자리입니까?
공고 이름은 「2026년도 제4차 기간제(민생지킴대출) 직원 채용」입니다.
전국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일할 직원 134명을 한꺼번에 모집합니다.
서울 권역이 27명으로 가장 많고, 인천·경기 권역 11명과 대전·세종 권역 10명이 뒤를 잇습니다.
맡는 일은 민생지킴대출 상담·신청·심사·약정입니다.
대출 필수서류를 받고 심사 결과를 알리는 일, 약정 체결까지 센터 안에서 이어집니다.
증명서 발급과 방문 고객 기초 상담도 함께 맡습니다.

2️⃣ 누가 어떤 조건으로 일합니까?
학력·전공·성별·연령에 제한이 없습니다.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고, 남성은 임용일 기준으로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여야 합니다.
12월 23일부터 바로 출근할 수 있어야 하고 입사 유예는 되지 않습니다.
근무기간은 2026년 12월 23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주 5일 09시부터 18시까지 일하고, 보수는 월 261만 원(세전)입니다.
근무지는 지원한 지역에 속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입니다.
3️⃣ 정규직으로 이어지는 자리입니까?
이어지지 않습니다.
계약기간이 끝나면 연장도, 정규직 전환도 공고에서 불가라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이 공고는 1년가량 현장 경험을 쌓는 계약직으로 보셔야 합니다.
지원 방식에도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센터 간 중복지원은 안 되고, 접수 기간에 서민금융진흥원 다른 공고에 함께 지원하면 무효 처리됩니다.
서울 같은 권역은 통합 채용 뒤 센터를 배치하는데, 면접 순위에 따라 희망 지역에 먼저 배치될 수 있습니다.

4️⃣ 언제까지, 어떤 순서로 진행됩니까?
접수는 11월 12일(목) 15시까지입니다.
자정이 아니라 오후 3시에 닫히고,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받습니다.
임시저장은 접수가 아니므로 반드시 최종제출을 눌러야 합니다.
1차는 서류 성격의 직무적합성평가로, 결과는 11월 18일에 나옵니다.
2차 경험면접은 12월 9일부터 11일까지이고, 합격자는 12월 18일에 발표됩니다.
최종 합격자는 12월 23일에 입사합니다.
💡 꿀팁포인트
직무자격은 11월 12일까지 유효하게 등록된 자격만 점수로 인정되고, 증빙이 어려우면 인정되지 않습니다.
보훈·장애·한부모가족 같은 우대사항도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하셔야 합니다.
마감 당일에는 접속이 몰릴 수 있으니 하루 전에 제출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공식 채용 공고와 온라인 접수
서민금융진흥원 공식 채용 공고·접수 열기 서민금융진흥원 채용 사이트 kinfa.scout.co.kr로 이동합니다.🔗 서민금융진흥원 보도자료(서울강서센터 개소)
https://www.kinfa.or.kr/notificationPromotion/newsDetail.do?seq=30776
🔗 혜택나침반 설명글(metacint)
https://metacint.com/2026/11/05/kinfa-minsaeng-loan-fixed-term-134-2026/
🌱 월 261만 원과 학력 무관이라는 조건만 보지 말고, 계약 기간과 마감 시각을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정규직 전환이 없다는 점까지 알고 지원하면 선택이 한결 분명해집니다.
📅 확인 날짜: 2026년 11월 5일. 출처: 서민금융진흥원 채용 공고, 공공기관 채용정보 API. 공고 내용은 바뀔 수 있어 접수 전에 공식 공고를 다시 확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