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오늘의집 큐레이터 활동의 일환으로, 구매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옷장 수납함 깊이를 맞췄는데 서랍 앞에 서기 어렵다면, 넣을 자리와 꺼낼 자리를 따로 봐야 합니다. 선반에 들어가는 크기만 확인하지 말고 문을 연 상태에서 서랍을 당기는 방향까지 살펴보는 것이 이번 글의 기준입니다.
2026년 10월 12일 확인한 상품·제조사 안내 기준입니다.
현재 주문할 수 있는 옵션은 무엇입니까?
이번에 살펴볼 상품은 프랑코 [1+1] 속 깊은 서랍장 2size 옷장 수납함 정리함입니다. 상품명에는 두 가지 크기가 적혀 있지만, 2026년 10월 12일 확인 자료의 기본 선택지는 중 사이즈 1+1입니다. 이름에 적힌 범위와 지금 주문할 수 있는 옵션을 구분해서 읽어야 합니다.
현재 확인된 구매 가능 색상은 그레이이며 표시 가격은 49,000원입니다. 시그니처베이지는 품절로 나타나고, 제조사는 10월 7일 답변에서 베이지 단종과 재입고 없음으로 안내했습니다. 원하는 색을 기다릴 계획이라면 이 안내를 먼저 고려하는 편이 낫습니다.
가격을 비교할 때는 중 사이즈 1+1이라는 구성을 함께 적어 두십시오. 상품명만 같은 다른 판매 화면을 보더라도 크기와 수량이 다르면 그대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주문 직전에는 선택된 옵션과 최종 결제 금액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서랍을 당길 앞 공간이 남습니까?

수납함이 들어갈 자리 앞에 다른 가구나 보관 물건이 있다면 서랍을 꺼내는 길부터 살펴보십시오. 옷장 문은 열리지만 열린 문짝 때문에 손을 비스듬히 넣어야 하는 자리도 점검 대상입니다. 안쪽 빈 공간과 앞쪽 이동 공간은 서로 다른 조건입니다.
이 제품의 서랍을 완전히 여는 데 필요한 거리는 확인 자료에 없습니다. 따라서 깊이 47.5cm와 같은 길이의 앞 공간을 확보하면 충분하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서랍 인출 길이가 확인되지 않았다면 제품 외형치수만으로 개폐 가능 여부까지 결론 내리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자리 확인은 옷장 문을 실제로 열어 둔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넣으려는 칸의 앞부분과 안쪽을 살피고, 경첩이나 문틀이 서랍 앞을 가리는지 확인하십시오. 선반 너비가 넉넉해도 서랍 손잡이 쪽으로 손을 넣기 어려우면 사용 동작이 달라집니다.
두 개를 어디에 놓을지도 주문 전에 정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각각 다른 칸에 둘 것인지, 같은 칸에서 나란히 둘 것인지에 따라 재야 할 자리가 달라집니다. 1+1이라는 구성만 보고 적층을 전제로 구매하지 마십시오. 고정 방식과 적층 허용하중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외형치수와 내부치수는 다릅니다

중 사이즈의 외형은 가로 360mm, 깊이 475mm, 높이 208mm로 안내됩니다. 센티미터로 바꾸면 36cm, 47.5cm, 20.8cm입니다. 이 값은 수납함을 놓을 공간과 비교할 때 쓰는 외형 기준이지 서랍 안에 넣을 옷의 크기 기준은 아닙니다.
가로 방향만 맞는지 확인하고 끝내지 말고 깊이 방향도 별도로 재십시오. 옷장 안쪽에 뒤판이나 돌출된 부분이 있으면 겉에서 보이는 선반 끝까지의 길이와 실제로 물건을 넣는 길이가 다를 수 있습니다. 놓을 위치에서 가장 방해가 되는 부분을 기준으로 비교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높이 20.8cm 역시 수납함 전체의 외형치수입니다. 선반 사이가 이 높이와 같다는 이유만으로 여유 있게 들어간다고 표현할 수는 없습니다. 실제 선반의 처짐이나 설치 상태를 살피고, 외형과 빈 공간의 값이 같은 경우에는 이동과 배치가 가능한지도 따로 검토하십시오.
외형의 가로와 깊이를 곱해서 내부 바닥 면적이나 수납량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벽 두께와 서랍 구조를 제외한 내부치수가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접어 둔 옷의 길이가 47.5cm보다 짧다는 사실만으로 서랍 안에 들어간다고 판단하는 것도 같은 이유로 피해야 합니다.
넣을 물건을 먼저 정해 두면 추가로 확인할 정보가 분명해집니다. 접은 옷이라면 접은 상태의 가로와 세로, 쌓았을 때의 높이를 기록하고 서랍 내부치수와 비교해야 합니다. 현재 자료만으로 옷 몇 벌이나 특정 크기의 이불이 들어간다고 안내할 수는 없습니다.
제조사 상세에는 대 사이즈 외형도 가로 360mm, 깊이 475mm, 높이 255mm로 나옵니다. 다만 현재 기본 옵션에서 대 사이즈 선택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높이가 더 큰 제품을 원하더라도 상세 이미지의 치수만 보고 지금 구매 가능하다고 판단하지 마십시오.
재질·청소·배송 조건 확인

확인된 재질은 PP, 즉 폴리프로필렌이며 제조국은 대한민국, 제조사는 창신리빙입니다. 재질 이름은 제품 정보로 활용할 수 있지만 충격을 견디는 정도나 무거운 물건을 올릴 수 있는 무게를 대신 알려 주지는 않습니다. 그런 성능은 별도의 확인 자료가 필요합니다.
제조사 안내에는 강한 충격과 화기 앞 보관을 피하라는 주의가 있습니다. 수납 위치를 정할 때는 공간에 들어가는지뿐 아니라 주변 환경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외형치수가 맞더라도 열이 가까운 자리를 보관 장소로 정하는 판단은 피하십시오.
청소 방법으로는 물 세척과 물걸레 청소가 안내됩니다. 그러나 물로 씻을 수 있다는 설명을 방수 성능으로 확대하면 안 됩니다. 물이 들어오지 않는 구조인지, 습기가 차단되는지에 대한 성능 수치는 이번 확인 자료에 없습니다.
기본 배송은 무료로 안내되고 제주와 도서산간에는 추가 3,000원이 표시됩니다. 배송비는 상품 가격과 나누어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실제 주문 화면에서는 주소와 선택 옵션에 적용되는 배송 조건 및 최종 금액을 확인한 뒤 결정하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중 사이즈의 깊이 47.5cm는 서랍 내부 깊이입니까?
아닙니다. 제조사에 표시된 수납함 전체의 외형 깊이입니다. 내부치수가 필요한 물건을 넣으려면 이 수치만으로 맞는다고 결론 내리지 말고 별도의 내부 규격을 확인해야 합니다.
대 사이즈나 베이지도 지금 선택할 수 있습니까?
확인 당시 기본 선택지는 중 사이즈 1+1이고 구매 가능 색상은 그레이입니다. 대 사이즈는 상세 치수가 있다는 것과 현재 옵션에서 판매된다는 것을 구분해야 하며, 베이지는 제조사의 단종 안내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두 개를 쌓아 놓아도 괜찮습니까?
이번 자료로는 적층 허용하중과 고정 성능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쌓아 사용해도 안전하다거나 특정 무게까지 견딘다는 답은 드릴 수 없습니다. 배치 계획은 확인된 외형치수와 별개로 검토해야 합니다.
구매 판단은 현재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을 확인한 다음, 놓을 칸과 서랍 앞 이동 공간을 나누어 살피는 순서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외형치수와 내부치수를 혼동하지 않았는지 점검하십시오. 이 글은 실제 사용 후기가 아니라 확인된 상품 정보와 구매 전 점검 기준을 정리한 안내입니다.
2026년 10월 12일 확인한 상품·제조사 안내 기준입니다. 오늘의집 상품 정보와 제조사 규격 안내를 참고했습니다.









